1669년에 닐스 스텐슨(Niels Stensen-Nicolaus Steno라고도 함. 1638-1686, 덴마크).
그 뒤로 이 법칙에 입각하여 여러 가지 결정 형태에 관한 연구가 진전되었다.
18-19세기에는 결정면에 관한 유리지수의 법칙이 발견되었고
또 결정 형태의 대칭성이 32 종류의 대칭군(점군)으로 분류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.
한편 결정의 격자구조를 예상하여 19세기후반에는
브라베이격자의 분류와 230종의 공간군의 개념 등이 확정되었다.
또 비등방성 물질로서의 결정이 나타내는 광학적 성질,
이를테면 복굴절 현상 등은 C.히겐스(1678)에 의하여 설명되고,
D.브류스터(1813)등에 의해 상세히 연구되었다.
더 나아가서 물리학적 성질 일반과 결정의 대칭군의 관계는 F.E뉴맨,
W.호이히트 등에 의해 광범위한 연구가 이루어졌다.
1912년에 M. 폰 라우 등에 의해 X선의 결정에 의한
회절현상이 발견됨으로써 형태의 분류 또는 거시적인
물리적 성질의 연구에 머물고 있던 결정학에 결정의 원자적 구조를
결정하는 길이 열리게 되었다.
룬스톤때문에라도 정말
우울해죽것다.